2026.01.20
패키지 매니저부터 모노레포까지 (05) - 패키지 매니저 이야기가 왜 monorepo로 이어지는가
패키지 매니저, workspace, 의존성 경계 문제를 따라가면 왜 monorepo 구조를 함께 이해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
2026.01.07
패키지 매니저부터 모노레포까지 (04) - workspace는 왜 필요해졌나
패키지가 여러 개로 나뉘기 시작하면 왜 workspace가 필요해지는지, 단일 프로젝트 구조의 한계와 함께 정리합니다.
2025.12.22
패키지 매니저부터 모노레포까지 (03) - npm, Yarn, pnpm은 왜 서로 다른 길로 갔을까
빠르다는 이유만으로 Yarn과 pnpm을 골랐던 시기를 지나, 이제는 설치 방식과 의존성 모델의 차이로 패키지 매니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.
2025.12.12
패키지 매니저부터 모노레포까지 (02) - 패키지 매니저는 왜 npm 하나로 끝나지 않았나
npm이 기본 축인데도 Yarn과 pnpm 같은 도구가 계속 등장한 이유를 속도, lockfile, 설치 모델 문제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